양서에서 배우면 다른 점
양서의 연수는 출발지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 양수역 쪽이든 세미원 쪽이든 수강생 집 앞이 출발점이고, 거기서부터 생활 반경을 넓혀 갑니다.
두물머리와 세미원으로 몰리는 주말 관광 차량으로 양수리 일대가 붐벼 정체 구간 차간 유지와 주차 진입을 연습한다. 이 특성을 수업 초반에 그대로 반영해, 가장 자주 마주칠 장면부터 순서대로 연습합니다.
마지막 날엔 두물머리 공영주차장까지 혼자 판단해 가 봅니다. 강사는 개입을 줄이고, 수강생이 스스로 차로를 고르고 주차를 마치는지 확인합니다.












